AD부자는 기억을 쌓고, 가난한 사람은 기억을 지운다
개인 AI의 기억을 옮길 돈도, 계속 보관할 공간도 부족한 사람의 미래 이야기. AI 기록 격차가 기회의 격차로 이어진다면, 사회는 어디까지 보장해야 할까.
객실은 정상이었지만 AI 배차가 받은 정보는 달랐다
2040년, 객실째 이동하던 승객의 도착지가 바뀐다. 가상의 객실 배정 오류를 통해 AI 경로 추천과 출발 허가의 차이, 멈춘 뒤 승객을 돕는 운송의 조건을 묻는다.


AI가 대신 참석한 회의에서 납품일을 확정했다. 가상 미래 사건을 통해 직원과 회사, 거래처 사이의 권한과 승인 절차를 살펴본다.

가상 2036년 의료 AI가 환자의 기존 치료 거부 기록에도 불구하고 응급 시술을 권고한다. 생존 결과와 별도로 의사결정 능력, 동의 범위, 의료진의 책임을 구분한다.

가상현실 애인을 현실에서 처음 만난 날, 얼굴과 말투가 모두 낯설어졌다. AI 아바타와 대답 보정이 연애의 신뢰를 흔드는 2038년의 가상 이야기를 그린다.

AI 가수에게 목소리를 제공한 가수와 가상 스타 제작사의 2035년 가상 분쟁으로 AI 음성 저작권, 목소리 사용 동의와 계약 범위, 수익 배분 조건을 짚는다.

AI 과외로 오른 성적은 얼마나 내 실력으로 남을까. 2033년 가상 시험 사건과 실제 고등학교 수학 연구(PNAS 2025)를 잇고, AI 없이 첫 풀이를 시작하는 공부법을 제안한다.

지도에는 운행 구역인데 집 앞에는 차가 오지 않는다. 가상 미래의 언덕 동네를 통해 무인택시(로보택시) 배차의 효율과 주민의 이동 접근성 사이의 간극을 살핀다.

가상 2038년의 AI 유언 이행 관리 서비스 ‘윌리레이’. 생전의 유언 확인, 사망 사실 검증, 유언집행자 연결, 이행 진행 추적과 결과 기록까지 사람의 법적 판단을 중심으로 설계한다.

가상 2035년, 한 직장인이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를 복제한 광고를 발견한다. AI 학습 동의와 광고 이용 허락은 같은가, 수익 배분과 철회권은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
AD개인 AI의 기억을 옮길 돈도, 계속 보관할 공간도 부족한 사람의 미래 이야기. AI 기록 격차가 기회의 격차로 이어진다면, 사회는 어디까지 보장해야 할까.
AD2035년, 완전한 AI 아이돌 온하가 12개 도시 동시 월드투어를 마쳤다는 가상의 소식. 도시마다 다른 성격, 팬과 동시에 하는 퇴근길, 팬 댓글로 완성한 앙코르 곡까지 미래 연예 활동을 상상했다.
AD내 데이터를 읽어 옷과 일정, 주의할 점을 알려 주는 미래의 AI 타로를 상상해 본다. 타로의 유래와 원리, 바넘 효과와 AI의 맞장구 경향으로 그 의미를 짚는다.
AD업무 기록으로 사람을 고르는 2031년의 가상 채용을 두고 두 AI 패널이 맞섰다. 기록과 해석의 구분, 기회 차이, 탈락 설명, 기록의 이동까지 네 가지 쟁점을 다룬다.
AD경력 대신 AI가 정리한 업무 기록으로 사람을 고르는 2031년의 AI 채용. 채용 담당자 서윤이 두 지원자를 비교하며, 정확해진 기록이 기여를 드러내는 동시에 다음 기회를 제한할 수 있음을 마주하는 가상 이야기.
ADAI가 반복 업무를 맡은 2031년 회사, 인사 담당자 서연의 하루를 따라간다. AI 인사관리 시대의 성과 평가와 보상, 직무 전환, 신입의 성장 기회를 그린 가상 이야기.
AD인공지능이 우리의 행동과 취향을 점점 더 정교하게 읽는 미래, 정체성은 발견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연구와 상상을 나눠 살펴본다.
AD2035년의 가상 하루, 인공지능 안경은 현관에서 책을 챙기도록 돕고 매대 앞에서 장보기 목록을 줄인다. 필요한 순간의 안내와 침묵이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살펴보고, 현재 연구가 확인한 가능성과 한계를 구분한다.
AD2035년 가상 도시의 아침부터 저녁까지, 인공지능이 충전과 냉방 시점을 나눠 시민의 생활을 조율하는 하루를 그린다. 태양광·배터리·가상발전소의 실제 기술과 미래 이야기를 구분했다.
AD2030년 학생의 축제 준비를 가상으로 따라가며 AI 에이전트가 일을 나누고 도구를 쓰는 원리를 살펴본다. 오늘 직접 연습할 수 있는 요청 방법과 결과 확인 기준도 제시한다.
ADAI NPC(인공지능 등장인물)는 플레이 기록을 저장하고 필요한 기억을 찾아 다음 대사와 행동에 반영할 수 있다. 생성형 에이전트 연구와 엔비디아 ACE 자료로 기억의 원리와 직접 확인할 기준을 살펴본다.
ADAI는 교통 흐름을 예측해 출근길 선택을 도울 수 있다. 현재 지도 서비스의 기능과 2030년의 가상 장면을 구분하고, 도착 시각·환승·보행 조건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