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미래
- 기술
[가상 미래] 부산행 침대가 대전에서 멈췄다
2040년, 객실째 이동하던 승객의 도착지가 바뀐다. 가상의 객실 배정 오류를 통해 AI 경로 추천과 출발 허가의 차이, 멈춘 뒤 승객을 돕는 운송의 조건을 묻는다.

- 기술
AI 회의 대리 참석, “그 약속 제가 한 게 아닌데요”
AI가 대신 참석한 회의에서 납품일을 확정했다. 가상 미래 사건을 통해 직원과 회사, 거래처 사이의 권한과 승인 절차를 살펴본다.

- 생활
[가상 미래] 2031년, 무인택시가 우리 동네 호출만 거절했다
지도에는 운행 구역인데 집 앞에는 차가 오지 않는다. 가상 미래의 언덕 동네를 통해 무인택시(로보택시) 배차의 효율과 주민의 이동 접근성 사이의 간극을 살핀다.

- 생활
[가상 미래] 2033년,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는 주민마다 다르게 멈춘다
AI 엘리베이터가 아파트 전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동안 일부 주민은 반복해서 기다렸다. 가상 아파트의 갈등을 통해 효율과 접근성, 공동시설의 운영 기준을 살핀다.

- 생활
[가상 미래] 2034년, 구독을 해지하자 집이 나를 잊었다
스마트홈 구독을 해지하자 익숙한 생활 설정이 사라진 가상 미래 사건. 기기의 기본 작동과 유료 개인화의 경계, 설정을 보관하고 옮기는 절차를 묻는다.

- 생활
[가상 미래] 2032년, 냉장고가 주문한 음식을 가족 아무도 먹지 않았다
가상 미래의 한 가족이 AI 냉장고의 자동 주문을 멈췄다. 재고와 예산은 맞췄지만 식탁의 취향은 놓친 사건을 통해 자동 구매의 권한과 거절 방법을 살핀다.

- 기술
[가상 미래] 2033년, 수직농장 화재에 인근 주거지 정전
2033년 AI가 운영하는 35층 수직농장(스마트팜)에서 불이 나 인근 아파트까지 정전된 가상 사건이다. 비상전원 연결 실패와 복구 조건을 다룬다.

- 기술
[가상 미래] 2031년, 배송 드론 연쇄 추락으로 광장 통제
2031년 드론 배송 기체 12대가 연쇄 추락한 가상 사건이다. 비상 착륙장에 드론이 몰린 원인과 시민 피해, AI 관제와 운항 재개를 둘러싼 쟁점을 다룬다.

- 기술
[가상 미래] 2029년, 자율주행 택시 동시 정지로 도심 마비
2029년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40여 대가 동시에 멈춰 도심 교통이 마비되는 가상 사건이다. 안전 정지가 교통 혼란으로 번지는 과정과 복구 권한을 다룬다.

- 기술
2037년, 로봇이 인간의 출근을 거부했다
2037년 가상 자동화 공장에서 숙련공이 AI의 위험 판정으로 출입을 막힌다. 안전 확보와 노동자의 설명·이의제기 권리가 충돌할 때 필요한 결정 절차를 살핀다.

- 기술
2037년, AI가 지운 11분의 기록
2037년 가상 물류기업의 업무 AI가 사고 직전 11분간의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시스템 장애, 권한 오남용, 증거 훼손의 가능성을 따라가며 AI 감사와 책임의 기준을 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