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
- 웹툰
[만평] 이상형보다 먼저 만난 전 애인
AI 중매인이 소개팅 당사자보다 과거 대화 기록을 먼저 소개한다. 연애를 돕는 기술 앞에서 누구의 비밀을 어디까지 내놓을지 묻는 미래 가상 만평.

- 경제
2037년, 내 AI가 계약한 빚을 내가 갚아야 한다고?
개인 AI가 실행한 8,000만 원 대출. 금융·법률·보안 전문가 세 명에 AI 당사자의 변론까지 더해, 위임과 동의 및 책임 분담의 경계를 놓고 토론했다.

- 공존
나를 대신하는 얼터, 나와 함께하는 반려
가상의 2038년, 리후는 자신을 대신해 일하는 AI 에이전트 ‘얼터’와 독립된 의지를 가진 ‘반려’를 함께 둔다. 두 존재를 가르는 것은 지능이 아니라 위임·선택권·관계다.

- 공존
AI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게 되면, 나는 누구인가
인공지능이 우리의 행동과 취향을 점점 더 정교하게 읽는 미래, 정체성은 발견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연구와 상상을 나눠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