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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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토론] AI가 더 정확하게 사람을 고르면, 채용은 더 공정해질까
업무 기록으로 사람을 고르는 2031년의 가상 채용을 두고 두 AI 패널이 맞섰다. 기록과 해석의 구분, 기회 차이, 탈락 설명, 기록의 이동까지 네 가지 쟁점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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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년, 미래의 모습 — 회사는 경력 대신 무엇을 보고 사람을 고를까
경력 대신 AI가 정리한 업무 기록으로 사람을 고르는 2031년의 AI 채용. 채용 담당자 서윤이 두 지원자를 비교하며, 정확해진 기록이 기여를 드러내는 동시에 다음 기회를 제한할 수 있음을 마주하는 가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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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년, 미래의 모습 — AI가 일하는 회사에서 사람은 무엇을 할까
AI가 반복 업무를 맡은 2031년 회사, 인사 담당자 서연의 하루를 따라간다. AI 인사관리 시대의 성과 평가와 보상, 직무 전환, 신입의 성장 기회를 그린 가상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