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이후 생성형 AI가 줄인 직업들, 숫자로 보니

번역 공고 19%·글쓰기 33% 감소 세일즈포스 상담 4,000명 감축, 빅테크도 감원

기술2026.11.01·17분 읽기

AI가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실제 AI 기술에 근거하며, 활용 장면·인물·미래 상황에는 허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헤드셋만 놓인 빈 콜센터 책상들과 맨 끝에서 혼자 일하는 상담원의 뒷모습
AI 상담 도입 뒤 빈자리가 늘어난 콜센터

OpenAI가 2023년 2월 1일 월 20달러짜리 유료 구독 ChatGPT Plus를 내놓은 뒤 번역, 단건 글쓰기, 고객 상담, 숙제 해설 분야의 일자리가 눈에 띄게 줄었다. 미국 프리랜서 플랫폼 업워크에서는 2022년 11월부터 2024년 2월 사이 글쓰기 공고가 33%, 번역 공고가 19% 줄었다. 세일즈포스는 AI 에이전트를 들인 뒤 고객지원 인력을 9,000명에서 5,000명으로 줄였고, 아마존과 메타도 AI 투자를 배경으로 대규모 감원을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2026년 5월 기준 청년층 작가·통번역가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1년 전보다 20.6% 감소했다. 미국 기업들이 2026년 1~9월 AI를 이유로 발표한 감원은 12만 136명으로, 전체 감원 발표의 21%를 차지했다.

다만 직업 자체가 없어진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감소는 주로 신입·청년층과 단건 계약자에게 집중됐고, 미국 노동시장 전체로는 큰 변화가 없다는 분석도 나왔다.

참고로 ChatGPT가 처음 공개된 날은 2022년 11월 30일이다. 아래 연구 상당수는 이 날을 기준으로 잡았으며, 수치마다 조사 기간을 함께 적었다.

번역: 공고 19% 감소, 시급도 20% 넘게 떨어져

업워크 공고를 분석한 미국 데이터 기업 블룸베리에 따르면, 2022년 11월 1일부터 2024년 2월 14일까지 번역 공고는 19% 줄었다. 공고에 적힌 보수 범위로 추정한 번역 시급은 20% 넘게 떨어졌다. 분석 대상 12개 직군 가운데 시급 하락 폭이 가장 컸다.

노트북에 원문과 번역문이 나란히 떠 있고 번역가가 빨간 펜으로 출력물을 고치는 손AI 번역문을 검수하는 번역가의 책상

언어 학습 앱 듀오링고는 2023년 말 계약직 인력의 약 10%를 정리했다. 당시 정규직은 700명을 넘었고, 회사는 해고가 아닌 프로젝트 종료라고 설명했다. 떠난 계약자들은 문장 생성과 번역을 AI가 맡게 됐고, 남은 일부는 '콘텐츠 큐레이터'로 AI 번역을 검수한다고 전했다.

듀오링고는 2025년 4월 28일 루이스 폰 안 최고경영자(CEO) 명의의 사내 메모를 공개하고 'AI 우선' 회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AI가 처리할 수 있는 일에는 계약직을 단계적으로 쓰지 않고, 자동화할 수 없다는 것이 확인된 팀에만 인력을 배정한다는 내용이다. 폰 안 CEO는 같은 해 8월 정규직은 해고한 적도, 해고할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글쓰기: 업워크 공고 33% 감소, 매물 소개 글은 52% 줄어

같은 블룸베리 분석에서 글쓰기 공고는 33% 줄어 12개 직군 가운데 감소 폭이 가장 컸다. 감소세는 ChatGPT 공개 약 10개월 뒤인 2023년 8월부터 빨라졌다. 반면 영상 편집·제작 공고는 39%, 웹 디자인은 10%, 그래픽 디자인은 8% 늘었고, AI 챗봇 개발 공고는 약 2,000% 급증했다.

학술 연구도 비슷한 결과를 내놓았다. 경영학 학술지 『매니지먼트 사이언스』에 2025년 실린 임페리얼칼리지 런던·독일경제연구소(DIW) 연구진의 논문은 2021년 7월~2023년 7월 글로벌 프리랜서 플랫폼 공고 약 140만 건을 분석했다. ChatGPT 공개 뒤 8개월 동안 글쓰기·코딩처럼 자동화하기 쉬운 일의 공고는 손으로 하는 일 공고보다 21% 더 줄었다. 이미지 생성 AI가 나온 뒤 그림 제작 공고는 17% 감소했다. 연구진은 남은 공고가 더 복잡하고 보수가 높은 일이었고, 프리랜서 간 경쟁은 심해졌다고 분석했다.

옥스퍼드 연구진과 연결된 또 다른 연구는 프리랜서 공고 300만 건 이상을 분석해 세부 분야별 감소율을 내놓았다. AI가 없었을 경우와 비교해 부동산 매물 소개 글은 52%, 회사 소개(About Us) 페이지 글은 59%, 서유럽 언어 번역은 23% 줄었다. 짧고 형식이 정해진 글일수록 감소 폭이 컸다.

숙제 해설: 체그, 한 해 두 차례 감원

미국 온라인 교육 기업 체그는 학생이 올린 문제에 전문가가 풀이를 달고, 이를 모아 유료 구독으로 팔아 왔다. 2025년 1분기 구독자는 전년 동기보다 31% 줄어든 320만 명, 매출은 30% 감소한 1억2,100만 달러였다.

체그는 2025년 5월 직원 248명(22%)을 감원했고, 10월 27일에는 388명(약 45%)을 추가로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AI 확산과 구글에서 유입되는 방문자 감소를 이유로 들었다. 같은 해 2월에는 구글 검색의 AI 요약 기능이 방문자를 빼앗았다며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고객 상담: 감축과 재채용이 함께 나타나

스웨덴 핀테크 기업 클라르나는 2024년 2월 27일, OpenAI 기반 AI 상담 도우미가 출시 한 달 만에 대화 230만 건을 처리했다고 발표했다. 전체 상담 채팅의 3분의 2에 해당하고, 정규직 상담원 700명의 업무량이라는 설명이었다. 문의 처리 시간은 11분에서 2분 아래로 줄었고, 2024년 이익 개선 효과는 4,000만 달러로 추산했다. 회사 측은 외주 상담원을 약 3,000명에서 약 2,300명으로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르나는 1년 뚤인 2025년 5월 방향을 바꿨다. 세바스티안 시에미애트코프스키 CEO는 비용을 지나치게 앞세운 탓에 서비스 품질이 떨어졌다고 인정하고 사람 상담원 채용을 다시 시작했다.

미국 스탠퍼드대 디지털경제연구소는 미국 최대 급여 처리 업체 ADP의 급여 자료로 2025년 7월까지 고용을 분석했다. 고객 상담원과 소프트웨어 개발자처럼 AI 노출도가 높은 직업에서 22~25세 고용은 다른 직업보다 13% 더 줄었다. 젊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고용은 2022년 말 정점보다 20% 가까이 낮아졌다. 같은 직업의 26세 이상 고용은 유지되거나 늘었다.

국내 콜센터에서는 임금 변화가 확인됐다. 경향신문이 2026년 4월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AI를 고강도로 도입한 콜센터 상담원의 평균 임금은 222만 원으로, 그렇지 않은 곳보다 약 14만 원 낮았다. AI가 처리하는 통화가 늘면서 성과급의 기준이 되는 상담 건수가 줄었기 때문이다.

반면 리멤버가 2026년 10월 발표한 'AI 고객경험 리포트'에서 고객 응대에 AI를 도입했거나 시범 적용 중인 기업은 74%였지만, 전사·전 채널로 넓힌 곳은 6%에 그쳤다. AI를 쓰는 기업 가운데 상담 인력을 줄인 곳은 18%, 늘린 곳은 29%, 인원을 유지하고 업무를 재배치한 곳은 45%였다. AI 도입 뒤 가장 많이 나온 고객 반응은 상담원 연결 요구(50%)였다.

빅테크 감원: "AI가 대신했다"부터 "AI와 무관"까지

대형 기술 기업의 감원은 대부분 AI와 맞물려 있지만 회사가 밝힌 이유는 제각각이다. AI가 사람의 일을 대신했다고 밝힌 곳, AI 투자 비용을 마련하거나 조직을 가볍게 하려고 줄인다고 밝힌 곳, 감원과 AI를 연결하지 않은 곳으로 나뉜다.

개인 물품 상자를 든 직원이 유리벽 너머 데이터센터 서버 앞 복도를 걸어가는 뒷모습감원과 AI 투자가 함께 진행되는 빅테크

세일즈포스: 고객지원 9,000명→5,000명

세일즈포스의 마크 베니오프 CEO는 2025년 8월 말 공개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고객지원 인력을 약 9,000명에서 약 5,000명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약 4,000명, 고객지원 조직의 45% 수준이다. 들어오는 고객 대화의 절반가량은 AI 에이전트가, 나머지는 사람이 맡는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줄어든 고객지원 인력 일부를 영업 부문으로 옮겼다고 했다. 같은 해 IBM도 인사 업무 약 200개 자리를 AI 에이전트로 대체했다.

아마존: 두 차례 합쳐 사무직 약 3만명

아마존의 앤디 재시 CEO는 2025년 6월 생성형 AI 때문에 앞으로 몇 년 동안 회사 사무직 인력이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후 2025년 10월 28일 사무직 약 1만 4,000명, 2026년 1월 28일 약 1만 6,000명 감원을 발표했다. 두 차례를 합치면 약 35만 명인 사무직의 약 10%다. 다만 회사는 관리 단계를 줄이고 관료주의를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고, 재시 CEO는 2025년 10월 감원이 재무 상황이나 AI 때문이 아니라 조직 문화 문제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2025년 한 해 AI·클라우드 인프라를 중심으로 약 1,180억 달러의 설비투자를 계획했다.

메타: 8,000명(10%) 감원·채용 6,000자리 취소

메타는 2026년 4월 23일 전체 인력의 약 10%인 8,000명을 줄이고 채용 예정이던 약 6,000개 자리를 없앤다고 발표했다. 재넬 게일 최고인사책임자는 메모에서 회사를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다른 투자를 상쇄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메타의 2025년 설비투자는 722억 달러였고, 2026년에는 최소 1,15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2026년 1월 실적 발표에서 2026년을 AI가 일하는 방식을 크게 바꾸기 시작하는 해라고 했고, 큰 팀이 하던 프로젝트를 한 사람이 해내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2025년 1만 5,000명, 2026년 7월 4,800명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5월 약 6,000명, 7월 약 9,000명을 줄였다. 2026년에는 미국 직원 약 9,000명(미국 인력의 7%)에게 자발적 퇴직을 제안한 뒤, 7월 6일 전체의 2.1%인 약 4,800명 감원을 발표했다. 회사는 AI가 사람을 대체했다고 밝히지 않았다. 다만 2026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AI·클라우드 투자가 1,0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비용을 줄이려는 조치라는 분석이 나왔다.

구글: "AI는 엔지니어를 더 필요하게 한다"

구글은 2023년 1월 약 1만 2,000명을 줄인 뒤 부서별 소규모 감원을 이어 왔지만, AI를 감원 이유로 공식 발표한 적은 없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2025년 6월 AI가 엔지니어의 단순 업무를 덜어 주어 생산성을 높인다며, 엔지니어 인력을 2026년까지 늘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직원 불안은 커졌다. 2026년 7월 16일 구글 직원 4,500여 명은 해고 전 희망퇴직 제안, 퇴직금 보장 등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피차이 CEO에게 전달했다.

국내 고용보험: 청년 작가·통번역가 20.6% 감소

국가데이터처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2026년 5월 고용보험 가입자는 1,584만 8,000명으로 1년 전보다 26만 8,000명(1.7%) 늘었다. 그러나 30세 미만은 약 223만 3,000명으로 6만 5,000명(2.8%) 줄었다. 60세 이상은 20만 7,000명(7.5%)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30세 미만 가입자를 업종별로 보면 정보통신업이 9.3% 줄었다.

직종별로는 생성형 AI가 많이 쓰이는 업무에서 감소 폭이 컸다. 청년층 작가·통번역가 피보험자는 20.6%, 회계·경리 사무원은 11.5%,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10.1%, 디자이너는 7.6% 줄었다. 작가·통번역가 구인 인원은 32.7% 감소했다. 법률 사무원은 7,175명으로 1년 전보다 468명(6.1%) 줄어 13개월 연속 감소했다.

미국 AI 사유 감원: 2025년 5만명에서 2026년 9월까지 12만명

미국 재취업 지원 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는 2023년부터 기업이 감원을 발표하며 AI를 사유로 든 건수를 따로 집계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AI 사유 감원은 5만 4,836명으로 전체 약 120만 명의 4.5% 수준이었다. 2026년에는 1~9월에만 12만 136명으로 늘어 전체 57만 3,195명의 21%를 차지했고, 2026년 들어 가장 많이 꼽힌 감원 사유가 됐다.

월별로는 등락이 컸다. AI는 2026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연속 감원 사유 1위였고, 5월에는 한 달 최대인 3만 8,579명, 7월에는 1만 970명(그달 감원의 33%)이었다. 8월에는 3,462명, 9월에는 3,961명(9%)으로 줄었다. 챌린저 측은 이 수치가 기업이 밝힌 사유를 센 것이지, 감원 원인을 따로 검증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노동시장 전체로는 "뚜렷한 변화 없어"

같은 기간 미국 노동시장 전체를 본 분석은 다른 결과를 내놓았다. 예일대 버짓랩은 2025년 10월 1일, ChatGPT 공개 뒤 33개월 동안 미국 직업 구성이 바뀐 속도는 컴퓨터·인터넷 보급기와 비슷했다고 발표했다. 정보·금융·전문 서비스 업종의 변화도 ChatGPT 이전부터 이어진 추세라고 봤다. 챌린저가 집계한 AI 사유 감원 12만여 명도 미국 노동통계국(BLS) 기준 같은 기간 전체 해고·감원 규모와 비교하면 1%에 못 미친다는 추산도 나왔다.

한눈에 보기

분야 지표 변화 기간·기준
번역 업워크 공고 -19%, 시급 -20% 이상 2022.11~2024.2
번역 듀오링고 계약직 약 10% 정리 2023년 말
글쓰기 업워크 공고 -33% 2022.11~2024.2
글쓰기·코딩 프리랜서 공고 -21% ChatGPT 공개 후 8개월
단건 글쓰기 매물 소개·회사 소개 글 공고 -52%·-59% 연구 추정
숙제 해설 체그 인력 248명(22%)·388명(약 45%) 감원 2025년 5월·10월
고객 상담 클라르나 외주 상담원 약 3,000명→약 2,300명 계획 2024년 2월 발표
고객 상담 세일즈포스 고객지원 약 9,000명→약 5,000명 2025년 8월 공개
사무직 아마존 약 1만 4,000명·약 1만 6,000명 감원 2025년 10월·2026년 1월
전사 메타 약 8,000명(10%) 감원 2026년 4월 발표
상담·개발 미국 22~25세 고용 -13%(상대) 2025년 7월까지
작가·통번역 국내 청년층 피보험자 -20.6% 2026년 5월
전체 미국 AI 사유 감원 발표 12만 136명(21%) 2026년 1~9월

앞으로 볼 지표

체그와 듀오링고, 클라르나, 세일즈포스 사례에서 줄어든 일은 대부분 계약직·외주 인력이나 고객지원 인력이 맡던 반복 업무였다. 아마존·메타·마이크로소프트의 감원은 AI 업무 대체보다 AI 투자 비용과 조직 개편이 주된 이유로 제시됐다. 고용 통계에서는 감소가 22~25세, 30세 미만처럼 경력 초기에 몰렸고, 같은 직업에서도 경력자 고용은 유지되거나 늘었다.

이 흐름이 이어질지는 세 가지 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첫째는 직종별 청년층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로, 매달 고용행정통계로 공개된다. 둘째는 기업들이 밝힌 AI 사유 감원 규모로, 챌린저 보고서가 매달 초 나온다. 셋째는 빅테크의 설비투자 규모다.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AI 투자가 늘수록 인건비를 줄이는 사례가 반복됐다. 클라르나처럼 AI로 줄였던 인력을 다시 늘리는 사례가 얼마나 나오는지도 변수다.

관련 글: 2031년, 미래의 모습 — AI가 일하는 회사에서 사람은 무엇을 할까

출처

  • OpenAI, Introducing ChatGPT Plus (2023년 2월 1일)
  • Bloomberry, 500만 건 프리랜서 공고 분석 (업워크, 2022년 11월~2024년 2월)
  • Demirci·Hannane·Zhu, Who Is AI Replacing?, Management Science 71(10), 2025
  • Flexable, 프리랜서 글쓰기·번역 수요 감소 연구 정리, 2026년 9월 26일
  • TechCrunch, 듀오링고 계약직 10% 정리 보도, 2024년 1월 9일 / Fortune, 듀오링고 AI 우선 메모 후속 보도, 2025년 8월 18일
  • 체그 감원 보도, 2025년 5월·10월
  • 클라르나 보도자료, 2024년 2월 27일 / 상담원 재채용 보도, 2025년 5월
  • 세일즈포스 고객지원 인력 감축 보도, 2025년 9월
  • AP, 아마존 감원 보도, 2025년 10월 28일·2026년 1월 28일
  • CNN, 메타 8,000명 감원 보도, 2026년 4월 24일
  • Reuters,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감원 보도, 2026년 7월 6일 / GeekWire, 2026년 7월
  • TechCrunch, 피차이 CEO 엔지니어 채용 발언 보도, 2025년 6월
  • Brynjolfsson·Chandar·Chen, Canaries in the Coal Mine?, 스탠퍼드 디지털경제연구소, 2025년 8월
  • 경향신문, AI 도입 콜센터 임금 보도, 2026년 4월 15일
  • 지디넷코리아, 리멤버 AI 고객경험 리포트 보도, 2026년 10월 30일
  • 이투데이·디지털데일리, 2026년 5월 고용보험 통계 보도, 2026년 7월 5일
  • Challenger, Gray & Christmas, 월간 감원 보고서(2026년 5·7·8·9월분)
  • 예일대 버짓랩 분석 보도, The Register, 2025년 10월 1일

업종과 개인 상황에 따라 영향은 다르다. 진로나 고용 문제는 전문가와 상담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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